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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헉! 내 팬티가 학으로 변신했어요!" 기능과 환경메시지를 잘 살린 헨켈 퍼실 (Henkel Persil) 세탁세제 광고

by 호슐랭 2009. 4. 2.

"우리 제품은 이번 광고에 여러 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. 만들어 오세요!"

말이 쉽죠. 하나의 메시지도 소비자 귀에 들어갈 까 말까 하는데, 여러가지를 동시에 전달해 달라... 그것도 효과적으로....  

뭐 보통 그렇게 되면 헤드에 제일 강한 거 하나 올리고 다른 메시지는 서브로 나열하기 쉽상인데, 폴란드 DDB는 아주 멋진 크리에이티브로 한 방에 풀어냈습니다. 환경보호의 메시지와 제품의 친환경적 코드를 엮고, 세탁세제의 컬러보존성까지 강조하면서 말이지요.


HENKEL社 세탁세제브랜드 Persil 광고 "자취를 감추기 전에 보호합시다!"


[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좋은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!]


Agency: DDB, Warsaw
Art Director: Johan H. Ohlson, Iwa Bondarczuk
Copywriter: Ruda Mazurek, Marek Wyznikiewicz
Photography: Peter Lippman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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